12월 10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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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가운 반찬 오는 날이예요.
설레는 맘으로 스티로폼 박스를 오픈합니다.
너비아니 대파 무침은 새콤달달 했어요.
꽃맛살 샐러드는 누구나 아는 그맛!!
건새우 마늘쫑도 양념이 잘 배어 맛있었어요~
그리고 깍뚜기는 국이랑 먹었으면 진짜 맛났을 것 같은데 오늘 국이 누락되었는지 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늘 간편하게 반찬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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