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후기/블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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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고등어 조림이 나왔다. 혼자 사는 내가 생선을 반찬으로 먹게 될 줄이야. 고기는 가끔가다 구워먹어도 생선은 정말 잘안먹게된다. 등푸른 생선을 먹어야 똑똑해진다는데.......
아무튼 고등어 조림이 있는것을보고 당장 수요일 식단으로 주문했고, 결론적으로는 잘했다. 짜지 않아서 정말 집에서 먹는 고등어 조림맛이 났다.
2.김치순두부 국은 지금까지 정식에서 먹어봤던 모든 국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밥 말아서 먹으니까 후루룩 뚞딱.
3.콩나물 무침. 무말랭이. 오이등은 다 평범이상의 맛이었고, 자취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이런 반찬을 배달해주다니..
4.햄 야채 볶음은, 원래 저 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3일동안 잘 먹었습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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