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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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6-01-08 09:47본문
" 오늘의 식단을 소개드립니다. "
국_돼지고기애호박젓국
메인_생선까스
메인_ 유니짜장
반찬_석박지
반찬_살사푸실리샐러드
반찬_무말랭이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돼지고기 애호박젓국
맛있게 먹는 법
끓는 물에 살짝 데우듯 재가열하면 애호박 식감이 살아납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애호박이 퍼져요)밥에 국물만 먼저 한 숟갈 붓고, 고기와 애호박을 마지막에 올려 드시면 감칠맛이 더 또렷해집니다.매콤하게 드시고 싶으면 후추 + 청양고추(있다면) 약간이 궁합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애호박은 수분·칼륨이 있어 짠 음식과 함께 먹을 때 균형에 도움이 되고,돼지고기는 단백질 + 비타민 B군이 있어 피로감이 있는 날 든든하게 받쳐줍니다.
(짭짤한 ‘젓’ 베이스라 국물은 과하게 많이 드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즐기면 더 좋습니다.)
2) 메인: 생선까스
맛있게 먹는 법
(바삭함 살리는 핵심)전자레인지로만 데우면 눅눅해지기 쉬워서, 가능하면에어프라이어 180℃ 4~6분 또는 팬에 약불로 뒤집어가며 3~4분 추천드립니다.소스는 처음부터 부어버리기보다 찍먹이 바삭함을 지키는 정답입니다.곁들임은 오늘 반찬 중 석박지가 최고 조합입니다. 느끼함을 싹 정리해줘요.
몸에 좋은 포인트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기름에 튀긴 음식과 함께는 샐러드/김치류를 곁들이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3) 메인: 유니짜장
맛있게 먹는 법
소스는 살짝 데워서 면/밥에 올린 뒤 10초 정도만 비비듯 섞어 드시면 풍미가 확 퍼집니다.오늘처럼 메인이 2개인 날은 짜장은 ‘밥’과, 까스는 따로 즐기시는 편이 깔끔합니다.무말랭이를 한입 곁들이면 단짠 풍미가 더 선명해져요.
몸에 좋은 포인트
한 그릇에 **탄수화물+단백질(유니 고기)**이 함께 들어 포만감이 좋습니다.다만 소스가 진한 편이므로, 국물/김치/샐러드로 입가심해주면 속이 훨씬 편합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석박지입맛 리셋 담당: 까스·짜장처럼 기름지고 진한 음식과 찰떡.아삭한 식감이 씹는 재미를 올려줘서 전체 식사가 덜 느끼하게 느껴집니다.
반찬: 살사 푸실리 샐러드상큼함 담당: 토마토 베이스(살사) 계열은 입안을 가볍게 해줘요.까스 한입 → 샐러드 한입으로 번갈아 드시면 “패스트푸드 느낌”이 아니라 정식 느낌으로 정돈됩니다.
반찬: 무말랭이짭짤·꼬들함 담당: 씹을수록 감칠맛이 올라와 밥도둑 역할을 합니다.짜장과도 의외로 잘 맞아서, 짜장 드실 때 무말랭이 한 조각 곁들이면 단맛이 덜 느끼하게 잡혀요.
오늘의 추천 ‘베스트 순서’ (실전 루틴)
애호박젓국 한 숟갈로 속을 먼저 데우기
생선까스 바삭하게 먹기(석박지 곁들이기)
유니짜장으로 든든하게 마무리
중간중간 살사 푸실리 샐러드로 상큼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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