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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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1-09 09:21본문
" 오늘의 식단을 소개드립니다. "
국_콩비지찌개
메인_훈제오리버섯볶음
메인_표고버섯탕수
반찬_매콤감자조림
반찬_마늘쫑볶음
반찬_유채된장무침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콩비지찌개
맛있게 먹는 법비지찌개는 데울수록 농도가 진해지니 약불로 천천히 데워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1~2분만 더, 오래 끓이면 바닥이 눌 수 있어요)밥에 찌개를 붓기보다, 찌개 한 숟갈 → 밥 한 숟갈 번갈아 드시면 고소함이 더 깔끔합니다.김치류가 있다면 곁들이기 좋은데, 오늘은 반찬이 탄탄해서 그대로도 충분히 잘 맞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콩비지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고,따뜻한 찌개가 속을 편안하게 잡아줘서 든든한 한 끼로 좋습니다.
2) 메인: 훈제오리버섯볶음
맛있게 먹는 법
훈제오리는 이미 향이 강해서 강불보단 중약불로 살짝만 데우는 게 핵심입니다.
팬에 2~3분만 볶아도 향이 살아나요.기름이 나올 수 있으니, 드실 때는 버섯을 먼저 한입 드신 뒤 오리를 곁들이면 느끼함이 덜합니다.유채된장무침이 진짜 찰떡입니다. 오리의 풍미를 된장 향이 정리해줘요.
몸에 좋은 포인트
오리는 단백질이 든든하고, 버섯과 같이 먹으면 식감이 좋아 과식이 줄어듭니다.오늘처럼 반찬에 채소가 많을 때 오리의 묵직함이 밸런스 있게 잡힙니다.
3) 메인: 표고버섯 탕수
맛있게 먹는 법 (바삭함 살리기)탕수는 소스가 핵심이라 찍먹이 가장 좋습니다. (부으면 금방 눅눅해져요)가능하면 에어프라이어 180℃ 3~5분 또는 팬에 약불로 살짝 데워 바삭함을 살려주세요.매콤감자조림 한입 곁들이면, 달콤새콤(탕수) + 매콤짭짤(감자)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표고버섯은 향이 좋고,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버섯 메인이라 부담이 덜해서, 오리와 함께 먹어도 전체 식사가 무겁지 않게 정리됩니다.
반찬 3종, 오늘의 베스트 조합
반찬: 매콤감자조림
밥이랑 먹기 좋은 “기본 반찬” 역할.표고탕수의 달콤한 맛을 매콤하게 끊어줘서 느끼함이 줄어요.
반찬: 마늘쫑볶음
향이 강해서 오리볶음과 잘 맞고
, 식감이 살아있어 전체 식사가 덜 물립니다.한 번에 많이 집기보다 한두 줄씩 곁들이면 더 깔끔해요.
반찬: 유채된장무침
오늘 식단의 “밸런스 조절” 담당.훈제오리의 기름짐을 된장과
채소가 잡아줘서 끝맛이 산뜻해집니다.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콩비지찌개로 속을 먼저 따뜻하게
**표고버섯탕수(찍먹)**로 바삭함 즐기기
훈제오리버섯볶음 + 유채된장무침으로 메인 마무리
중간중간 매콤감자조림/마늘쫑볶음으로 리듬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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