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7일 식단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1-19 09:37본문
오늘의 식단입니다.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먹는 법
-
냄비에 중약불 4~6분 데우면 미역이 부드럽고 국물 맛이 안정적으로 올라옵니다.
-
끓기 시작하면 1분만 더(너무 오래 끓이면 미역이 흐물해질 수 있어요).
-
오늘 메인이 짭짤한 편이라 미역국은 첫 숟갈로 속을 편하게 잡아주는 역할로 시작하면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
소고기 단백질과 미역의 미네랄이 어우러져 든든하면서도 부담이 덜한 국입니다.
2) 메인: 해물굴소스볶음
맛있게 먹는 법(감칠맛 살리기)
-
굴소스 볶음은 센불보다 중불로 짧게 데우는 게 좋습니다. 과열하면 해물이 질겨질 수 있어요.
-
밥 위에 올릴 때는 한 번에 비비기보다 한 숟갈씩 얹어 먹기가 덜 물립니다.
-
같이 먹을 반찬은 부추콩나물무침이 1순위입니다. 아삭함이 감칠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줘요.
몸에 좋은 포인트
-
해물은 단백질과 미네랄 공급에 도움이 되고, 굴소스의 감칠맛 덕분에 밥이 잘 넘어가는 메인입니다.
(다만 간이 있을 수 있어 반찬은 담백한 쪽으로 조합하는 게 좋아요.)
3) 메인: 한입돈까스
맛있게 먹는 법(바삭함 핵심)
-
가능하면 에어프라이어 180℃ 4~6분 또는 팬 약불로 3~4분 데우면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
소스는 찍먹이 정답입니다(부으면 금방 눅눅해져요).
-
돈까스는 유채된장무침과 궁합이 좋습니다. 된장의 구수함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몸에 좋은 포인트
-
한입 사이즈라 먹기 편하고 포만감이 좋습니다. 오늘처럼 나물/무침 반찬이 함께 있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어묵마늘쫑조림
-
짭짤한 감칠맛으로 밥도둑 역할을 합니다.
-
다만 해물굴소스볶음도 간이 있는 편이라, 이 반찬은 조금씩 곁들이면 가장 깔끔합니다.
반찬: 유채된장무침
-
오늘 식단의 느끼함 정리 담당 1순위.
-
돈까스, 굴소스 볶음 사이에서 된장 향이 전체 맛을 정돈해줍니다.
반찬: 부추콩나물무침
-
아삭한 식감이 좋아 입맛 리셋 역할을 합니다.
-
해물볶음과 번갈아 먹으면 끝까지 안 물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