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5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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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1-15 09:41본문
오늘의 식단입니다 ♡
국_감자어묵국
메인_마늘보쌈
메인_메밀전병
반찬_시금치나물
반찬_고추장진미채
반찬_쑥갓두부무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감자어묵국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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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중약불 5~7분 데우면 감자와 어묵이 부드럽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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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시작하면 1분만 더. 오래 끓이면 감자가 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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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이 묵직하니, 국은 첫 숟갈로 속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시작하면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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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포만감을 주고, 어묵은 간편한 단백질 보강 역할을 해 든든한 한 끼에 도움이 됩니다.
(국물은 염분이 있을 수 있어 적당히 권장)
2) 메인: 마늘보쌈
맛있게 먹는 법(잡내 없이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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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은 과하게 데우면 퍽퍽해질 수 있어 전자레인지 20~40초씩 나눠 데우거나,
가능하면 찜기/냄비에 약한 김으로 2~3분이 가장 촉촉합니다.-
한입 먹고 쑥갓두부무침을 바로 곁들이면 마늘 향과 기름짐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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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연속으로 드시기보다 보쌈 → 나물 → 국물 리듬으로 드시면 끝까지 안 물려요.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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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은 단백질이 든든하고, 마늘 향이 더해져 만족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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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나물/두부 반찬이 같이 있으면 부담이 줄고 균형이 좋아집니다.
3) 메인/서브: 메밀전병
맛있게 먹는 법(고소함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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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약불로 앞뒤 1~2분만 살짝 데우면 메밀 향이 살아나고 겉이 더 맛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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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은 보쌈과 함께 먹으면 “고기+전” 조합이 되어 묵직해질 수 있으니,
국물 한입 후 전병, 또는 나물 한입 후 전병처럼 가볍게 끊어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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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은 특유의 고소함 덕분에 자극적인 반찬과도 잘 맞아, 식사 만족도를 올려줍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시금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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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담백 밸런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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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의 묵직함을 부드럽게 잡아줘요.
반찬: 고추장진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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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이 강한 밥도둑 포인트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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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전병과 맛이 겹치지 않게 조금씩 곁들이는 게 깔끔합니다.
반찬: 쑥갓두부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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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리셋 담당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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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쑥갓과 담백한 두부가 보쌈의 기름짐을 정리해주고, 전체를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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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어묵국으로 속 먼저 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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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보쌈 + 쑥갓두부무침으로 메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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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시금치나물로 담백하게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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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병은 팬에 살짝 데워 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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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고추장진미채로 밥 한 숟갈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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