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12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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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1-12 11:21본문
오늘의 식단을 소개합니다 ! :)
국_알배추무국
메인_치킨강정
메인_돈육카레
반찬_건파래무침
반찬_두부조림
반찬_열무김치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알배추무국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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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은 향이 은근해서 중약불로 4~6분 천천히 데우면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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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시작하면 1분만 더 데우고 불을 꺼주세요. 오래 끓이면 배추가 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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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나 강정이 진한 편이라, 알배추무국은 첫 숟갈로 속을 정리해주는 역할로 시작하면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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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있어, 기름진 메뉴와 함께 먹을 때 입맛과 속을 균형 있게 잡아줍니다.
2) 메인: 치킨강정
맛있게 먹는 법(바삭함 살리기)
가능하면 에어프라이어 180℃ 4~6분(또는 팬 약불 3~4분)로 데우면 바삭함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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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강한 메뉴라, 열무김치나 건파래무침을 곁들이면 단맛이 덜 느끼하게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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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몰아먹기보다 카레 한입–강정 한입 번갈아 먹으면 끝까지 맛있게 갑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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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에 좋고, 포만감이 확 올라갑니다. 다만 달콤한 소스라 채소 반찬을 꼭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메인: 돈육카레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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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데울수록 농도가 진해져서 중약불로 천천히(또는 전자레인지라면 중간에 한 번 저어주기) 데우
면 맛이 고르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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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카레를 한 번에 붓기보다 반만 부어서 비벼 먹고, 나머지는 찍어 먹기가 덜 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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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두부조림과도 은근히 잘 맞습니다. 짭짤한 두부가 카레의 풍미를 잡아줘요.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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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한 그릇에 탄수화물 + 단백질(돈육) 조합이 되어 든든하고, 향신료 풍미가 식욕을 돋워줍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건파래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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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향이 은근히 올라와서 카레의 진함을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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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먹고 한입 넣으면 입안이 확 정리돼요.
반찬: 두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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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단백질 반찬이라, 강정·카레 같은 강한 메인 사이에서 속을 편하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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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 두부조림만으로도 “깔끔한 한 숟갈”이 됩니다.
반찬: 열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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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느끼함 정리 담당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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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의 단맛, 카레의 진함을 열무의 시원함이 잘 끊어줘요.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1. 알배추무국으로 속 먼저 데우기!
2. 돈육카레로 든든하게 한 번 채우기
3. 중간중간 열무김치·건파래무침으로 입맛 리셋
4. 마지막에 치킨강정을 바삭하게 즐기며 마무리 ♡
(+ 두부조림은 전체 흐름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완충”으로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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