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20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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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1-20 09:47본문
오늘의 식단입니다.
국_사골배추국
메인_알감자순살닭볶음탕
메인_너비아니파채조림
반찬_탕평채
반찬_오이지무침
반찬_양배추쌈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사골배추국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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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물은 끓일수록 간이 진해질 수 있어 중약불 4~6분만 데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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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시작하면 1분만 더. 배추는 오래 끓이면 흐물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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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닭볶음탕이 있는 날에는 사골배추국이 속을 편하게 잡아주는 완충 역할을 합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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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의 구수함과 배추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자극적인 메뉴와 함께 먹을 때 부담을 줄이는 국으로 좋습니다.
2) 메인: 알감자 순살 닭볶음탕
맛있게 먹는 법(닭 안 질기게, 감자 안 부서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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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은 중불로 3~5분만 데우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끓이면 순살이 퍽퍽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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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부서지기 쉬우니 젓기보다 국물만 끼얹는 방식으로 데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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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는 조합은 양배추쌈 + 닭볶음탕 한 점입니다. 매콤함이 훨씬 부드럽게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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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이 올라오면 사골배추국 한 숟갈로 바로 리셋하면 끝까지 맛있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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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는 단백질이 탄탄하고, 감자가 함께 있어 포만감이 확 올라갑니다.
3) 메인: 너비아니 파채조림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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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중약불 2~3분 데우면 파채 향이 살아나고, 조림 소스가 고르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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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아니는 단짠이 강할 수 있어 탕평채나 오이지무침을 한입 곁들이면 느끼함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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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쌈에 너비아니를 올려 먹어도 아주 잘 맞습니다. (파채까지 같이 올리면 완성)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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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메인이라 만족감이 높고, 파채가 같이 있어 느끼함이 덜한 편입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탕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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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정리 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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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너비아니처럼 진한 메인 사이에서 입맛을 깔끔하게 환기해줘요.
반찬: 오이지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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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짭짤한 맛으로 매운맛 뒤에 한입 넣으면 리셋 효과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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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양념이 강한 메인이 많을 때 특히 좋습니다.
반찬: 양배추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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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숨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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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너비아니파채조림 둘 다 싸먹으면 맛이 부드러워지고, 과식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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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쌈은 가능하면 그대로 신선하게 드시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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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배추국으로 속 먼저 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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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쌈 + 알감자순살닭볶음탕으로 메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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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아니파채조림은 탕평채/오이지무침과 번갈아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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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함 올라오면 사골국 한 숟갈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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