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24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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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1-27 10:09본문
오늘의 식단입니다.
국_바지락순두부
메인_안동찜닭
메인_김치두루치기
반찬_방풍나물
반찬_파김치
반찬_우엉어묵볶음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바지락순두부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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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는 오래 끓이면 질감이 무너질 수 있어 중약불 4~6분만 데우고, 끓기 시작하면 30초~1분 내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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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물 한 숟갈로 간을 보고, 그다음 순두부·바지락을 함께 드시면 감칠맛이 또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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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두루치기가 진한 날엔 순두부가 속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시작 메뉴로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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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는 소화가 비교적 편한 단백질원이고, 바지락은 미네랄이 더해져 담백하면서 든든한 국물로 좋습니다.
2) 메인: 안동찜닭
맛있게 먹는 법(달짭 맛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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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은 중약불로 4~6분 데우면 양념이 고르게 돌고 닭이 촉촉합니다.
(전자레인지라면 40초씩 나눠 데우고 중간에 한 번 섞기)-
밥에는 소스를 많이 붓기보다 닭과 건더기 위주 + 소스 1~2숟갈 정도가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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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함이 올라올 때는 방풍나물 한입이 정말 잘 맞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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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단백질로 포만감이 좋고, 달짭 양념이라 식사 만족도가 높은 메인입니다.
3) 메인: 김치두루치기
맛있게 먹는 법(맛은 살리고 자극은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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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두루치기는 중불로 2~3분만 데우는 게 좋습니다. 너무 오래 가열하면 김치가 과하게 시어지고 자극이 올라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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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이 달짭이라 두루치기는 한입 포인트로 즐기고, 밥은 찜닭/순두부 쪽으로 중심을 두면 균형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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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을 반찬은 방풍나물 또는 **우엉어묵볶음(소량)**이 잘 맞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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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단백질 + 김치의 감칠맛 조합이라 밥이 잘 넘어가는 메뉴입니다.
(매운 편이면 국물은 순두부로 조절)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방풍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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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균형 담당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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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두루치기처럼 양념 강한 메인 사이에서 입맛을 담백하게 정돈해줍니다.
반찬: 파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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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의 달짭함, 두루치기의 매콤함을 시원하게 끊어주는 리셋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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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파김치도 양념이 있는 편이라, 오늘은 조금씩 곁들이는 게 깔끔합니다.
반찬: 우엉어묵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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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한 우엉 + 어묵 감칠맛으로 밥도둑 포인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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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강한 날이라 이 반찬은 한두 젓가락씩만 곁들이면 딱 좋습니다.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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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순두부로 속 먼저 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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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찜닭으로 든든하게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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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방풍나물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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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두루치기는 포인트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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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파김치/우엉어묵볶음은 소량씩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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