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3일 식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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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식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6-01-23 10:16본문
오늘의 식단입니다.
계란파국
돈육김치찜
돈채애호박볶음/꽃빵
물미역
청경채무침
감자콘샐러드
오늘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 국: 계란파국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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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국은 오래 끓이면 계란이 거칠어질 수 있어 중약불 3~4분만 데우고, 끓기 시작하면 30초~1분 내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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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향이 살아있을 때 먹는 게 포인트라, 데운 뒤 바로 드시면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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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김치찜이 진한 날엔 계란파국이 속을 정리해주는 시작 메뉴로 좋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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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 + 계란 단백질 조합이라, 부담 없이 속을 편하게 잡아주는 메뉴입니다.
2) 메인: 돈육김치찜
맛있게 먹는 법(깊은 맛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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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중약불 6~8분 데우면 김치와 고기 맛이 더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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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게 끓이기보다 은근하게 데우는 게 핵심입니다(김치가 과하게 시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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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먹고 물미역 또는 청경채무침을 곁들이면 느끼함/자극이 확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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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고기를 올리고 찜 국물은 1~2숟갈만—이 정도가 가장 맛있고 깔끔합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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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단백질로 든든하고, 김치와 함께라 밥이 잘 넘어가는 메인입니다.
(간이 있을 수 있어 국물은 적당히 권장)
3) 메인: 돈채애호박볶음 / 꽃빵
맛있게 먹는 법(꽃빵 활용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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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채애호박볶음은 중불로 2~3분만 살짝 데우면 애호박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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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10~20초) 데우거나, 가능하면 찜기/냄비에 1~2분 쪄주면 폭신함이 확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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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입 조합:
꽃빵 반 갈라 → 돈채애호박볶음 넣기 → 청경채무침을 아주 조금 곁들이기
이렇게 먹으면 느끼함 없이 “미니 샌드”처럼 정말 맛있습니다.
몸에 좋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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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이 들어가 식감이 부드럽고, 꽃빵 덕분에 한 끼가 재미있고 든든하게 완성됩니다.
반찬 3종, 오늘의 역할 분담
반찬: 물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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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의 리셋 담당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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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볶음의 진한 맛을 물미역이 시원하게 정리해줘요.
반찬: 청경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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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맛이 있어서 꽃빵 조합이나 김치찜 사이사이에 넣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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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름진 맛을 빠르게 잡아줘서 전체가 가벼워집니다.
반찬: 감자콘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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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짠맛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완충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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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 한입 후 감자콘샐러드 한입이면 입안이 바로 편해져요.
오늘의 추천 먹는 순서 (실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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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파국으로 속 먼저 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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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김치찜으로 든든하게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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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물미역/감자콘샐러드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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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빵 + 돈채애호박볶음으로 재미있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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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이 필요할 때 청경채무침 한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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